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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02 환율 주간전망 _ 환율상승의 구조와 위기대응 _09.03.02~03.06
  2. 2009.02.22 환율/FX 주간전망 _09.02.23~02.27 _반락 유력. 환율영향력 축소
  3. 2009.02.17 환율, FX 주간전망 _09.02.16~02.20 _ 무역침체 반영, 오버슈팅 후 매도세 출현 전망 1
  4. 2009.02.08 환율,FX 주간전망 _09.02.09~02.13 _다소 안도, 안정화 추세
  5. 2009.02.01 환율, FX 주간전망 _09.02.02~06 _변동성 확대 가능성
  6. 2009.01.24 환율/FX 주간전망 _09.01.26~30 _반락기대 무산, 1급경고, 2차 위기 가능성
  7. 2009.01.17 환율, FX 주간 전망 _09.01.19~23 _하락세 전환
  8. 2009.01.11 환율/FX 주간전망 _09.01.12~01.16

원달러환율 기준으로 1,500원대 이상에 치달아 있어 이미 오버슈팅을 보이고 있는 환율에 대한 분석은 현재 큰 의미가 없다고 보입니다.
오히려 환율상승에 따라 각 경제주체가 큰 충격을 받지 않고, 잘 헤쳐나가야 한다는 결과론적 측면이 중요하겠습니다.
즉, 단기적 환율전망보다는, 이러한 고환율 수급구조에 대응하여 생존해 나갈 수 있는,  환율상승의 구조와 위기대응의 측면을 간략하게 살펴보았습니다.


 

환율상승

환율하락

수급요인


달러유입<<달러유출 환경 (수요공급) 
외환부채 대규모 만기도래, 상환압박
단기차입 위주의 금융 레버리지 구조
외환수급 주체의 도덕적 해이와 재무위험 불감증
(과도한 레버리지 구성과 헤지설계 실패)

달러유입>>달러유출 환경 (수요공급)
정책금융당국의 적정한 유동성 공급
글로벌 환관리 협력강화 

경기요인


글로벌 경기침체
세계경제, 무역축소
미국경기 개선 지연 및 악화연장
세계경제 하락형 L자 장기화 가능성
수출 달러 유입 감소
세계경제 침체에 따른 국내경제의 높은 Beta 속성

글로벌 경기의 개선 시기 도래
미국 및 주요국가의 효과적이고 합리적인
적절한 재정/사회정책 추구
수출달러유입>>수입달러유출 커버링

정세요인


정치/정책 리더십의 존부나 방향 불확실
한반도 정세 악화

 정치/정책 합리성 및 리더십 복원
한반도 평화 및 경제/정치적 협력관계 확장

시장요인


글로벌주식시장 하락형 L자 지속 가능성 
주식시장 추가충격가능성
부동산시장 장기 붕괴 가능성
대출과 부동산 위주 자산구조 연쇄충격 가능성
환율시장의 기술적 오버슈팅 및 시장심리 불안정
외국인 국내자산 숏포지션 구성 및 달러송환

차후 시장개선+환율하락을 가정한, 중장기적
달러투자자산 유입

글로벌주식시장, 국내주식시장의 안정

차후 국내 자산구조의 건실화 및
부동산/대출위주 불완전 구조의 완화

 

 

 

환율상승 효과

우호적 측면

상쇄요인

 

수출 우호적 환경


세계경기/무역 축소로 효과 제한적
환율상승은 달러표시 해외 가격경쟁력만을
 상쇄시킬뿐, 달러자체의 국내유입 확대되지 않음
(원화표시 수출효과만 확대) 

 

부정적 측면

완화요인

 

수입 물가 및 유가 등 수입 원자재가 상승
해외유학, 해외여행, 해외투자 등에 부정적


 글로벌 상품시장의 시세 안정
수입 기초상품에 대한 절약운동
(정,부효과 모두 지님)
필요이상의 외환유출 행동 당분간 자제

 

 

 

환율위기 대응

위기완화 요인

위기확장 요인

 


외환대출 규모 적극적 축소
검증되지 않은 비헤지구조의 명목헤지상품 거부
외환연계성 축소

 외환대출 확장 및 적극적 연장
재무적대응없이 환율하락만을 기대



* 환율투기 국면 해소와, 미국 및 세계경제 침체에 따른 공동의 위기와 고통분담에 따라 엔달러 환율의 경우 정상수준의 복귀과정을 밟고 있는 모습,
  미국경기 침체에 따라 가장 큰 타격은 일본경제가 받고 있다는 것이 실물경기지표로 속속 발표되고 있음

즉, 과도한 투기적 포지션에 따라 주요국 환율에 대해 대응하는 시기는 지났다고 보이며, 점진적으로 통화간 환율은 글로벌 경기개선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적정 수준으로 복귀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즉, 원달러나 원엔 환율의 경우에도 점진적으로는 한국경제가 세계경기 회복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우호적인 환경으로 재조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환율이 현재 오버슈팅하며 고환율이라는 것은 사실이므로, 이러한 위기가 개별 주체의 위기로 확대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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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원달러, 원엔 환율의 경우 반락 전환할 것으로 보이며, 환전 수요가 필요한 주체들에게 환율 영향력은 있겠지만,
전반적인 위기확장자로써 환율의 영향력은 현재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변수매개자로써 2008년 중후반에 환율이 갖는 영향력과,
현재 시점에서 환율이 갖는 영향력은 전혀 다른데, 이유는 환율로 인해 위기가 확장되었던 위기변수의 영향력이 축소되었고,
1분기 이상 이러한 변수에 대한 정책적, 시장적 대응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환율은 증시주간전망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환율/FX 주간 전망 _09.02.23~27
[ 원/달러 환율 ]  _ 반락 임박, 1,500원대는 매몰 영역대
 저번주는 원달러의 기술적 오버슈팅 에너지가 확산되며, 급기야 주후반 1,500원까지 돌파하며 마감한 모습으로, 원인으로는 다음을 들 수 있습니다.
  _미국 경기침체 연장에 따른, 수출중심의 국내경기 추가 타격 컨센서스 확장, 미국증시 침체의 주후반까지의 연장,
   하락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변동성 확장되며, 윗방향으로 기술적 오버슈팅
 현재 환율은 2008년 하반기처럼 심각한가? 

  _2008년 하반기의 경우,  급격한 외환 단기유동성 경색+글로벌상품버블의 극단(수입물가 상승)+금융위기 3박자가 동시에 나타나며,
   환율이 이러한 위기의 승수자(multiplier)로 작용하였으나, 현재의 환율은 표면적으로만 상승했을 뿐, 이러한 실질적 영향력이 없음

[ 원/엔 환율 ]  _ 삼각수렴형 변동성 확장대에서 윗선으로 타진, 반락 유력
 원엔 환율의 경우에도, 삼각수렴형대에서 윗선으로 오버슈팅했으나, 반락이 무난한 모습입니다.
 상승의 구조와 진단은 원달러와 동일합니다. 
 저번주 증시 약세구간에 기술적으로 오버슈팅했으나,
  이미 살펴보왔듯이, 세계경제 침체가 일본경제에도 전혀 이로울 것이 없고, 일본경기도 동반 침체 타격을 받기 때문에,
  재차 반락이 무난한 모습입니다.

[ 엔/달러 환율 ]  _미국경기 침체에 따라 일본경제 동반타격, 하락폭 제한되며 반등, 120일선 돌파
미국증시가 침체하면, 이에 따른 역작용으로 엔강세, 즉 엔달러 하락으로 가는 경우가 빈번하나,
 세계경제침체에 따라 일본경제도 큰 타격을 받고 있기 때문에,
 또한, 이미 세계적인 저금리 기조가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고, 위험회피 자본은 현재 엔보다는 금(Gold) 시장으로 진입해 있기 때문에,
  하락폭이 제한적인 상황이며, 일본경기의 동반침체에 따라, 오히려 엔달러는 먼저 움직이며 94엔 수준까지 반등하며 또한 지지력이 생기고 있습니다.
 현재 주요 투기적 잉여자금은 금 시장에 진입해 있는 상태이며, 유가는 40달러 밑단에서 안정화, 글로벌 저금리 기조에 따라 엔케리나,
  일반적 금리차익거래 모멘텀은 희박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120일선을 돌파한 엔달러의 강력한 추가하락 가능성은 적은 상태입니다.
 전반적으로 다음주 환율은 재차 반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2008년 하반기의 경우,
국제상품가격상승, 글로벌금융위기, 소비/경기침체 - 이런 위기변수에 환율이 승수로 작용하며 위기를 심화시켰으나,
현재 이런 위기변수가 심각하지 않고, 시간적으로 경과된 상태
따라서, 현재의 환율상승은 수급요인에 따라 표면적으로만 받아들이면 되며, 1,500원대 이상은 매몰지역, 반락임박 (0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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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세계경제는 미국경기침체에 따라 연쇄적인 세계무역, 수출입규모 축소 위험에 직면해 있으며,  이러한 규모축소가 다시 국내경기, 주체에게 영향을 주는 흐름입니다.  
이러한 세계경기 상황에 따라 환 수급요인도 주요 환율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다만, 기술적 모멘텀의 영향도 있고,  미국증시가 추가침체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저점권에서 재안정화될 수 있기 때문에, 단기 오버슈팅 이후 일정 시점에서는 매도세가 출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환율/FX 주간 전망 _09.02.16~20    * 이하 차트는, 2009.02.17 월요일 종가 일봉까지 반영

[ 원/달러 환율 ]  _ 해외시장 단기흐름 환율하락 모멘텀 잃어. 환율 수급요인 점검 필요

미국증시의 경우, 경기부양법안 통과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실망감이 나타나면서 주중으로는 물론, 17일부터 열리는 주간 증시의 경우에도 다소 부정적 흐름이 전망됩니다. 미국증시가 약세면 달러약세와 연동되고, 국내경제는 대미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미국증시 약세와 연동성 높다 할 수 있습니다.
원달러환율의 경우, 1,300원대 후반대에서 컨센서스 형성되는 듯 보엿으나, 이 선을 중심으로 한 근 한 달간의 박스권에서 에너지가 쌓이면서 에너지 확산이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원달러환율의 하락모멘텀이 부족하기 때문에 상승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슈팅(shooting)은 일시적일 것으로 보이고, 중장기 추세로 연결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단기적으로는 환율시장의 수급요인을 점검해야 하겠고, 오버슈팅 후에는 일정 수준, 시점에서 매도세가 출현할 수 있습니다.

[ 원/엔 환율 ]  _ 삼각수렴형 저점권에서 반등. 일본경제 동반 영향으로, 수렴영역대는 일단 유지

원엔 환율의 경우에도, 반락의 모멘텀이 부재한 가운데, 삼각수렴형대에서 기술적으로 반등하며,  미국증시의 약세흐름이 이에 원조(援助)하는 흐름입니다.
다만, 세계경제의 침체가 일본경제에도 전혀 이로울 것이 없고, 일본경기도 동반 침체 타격을 받기 때문에, 원달러환율보다는 반등폭이 미약하고,  삼각수렴형대 기술적 움직임 내에 일단 머무르는 모습입니다.  최근 일본경제상황도 세계경기침체에 따른 수출감소로 1970년대 이후 사상 최악의 성장률 감소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 엔/달러 환율 ]  _미국증시 침체에 따라 재반락했으나, 일본경제 동반타격, 하락폭 제한적인 상황

미국증시가 침체하면, 이에 따른 역작용으로 엔강세, 즉 엔달러 하락으로 가는 경우가 빈번하나, 세계경제침체에 따라 일본경제도 큰 타격을 받고 있기 때문에, 
또한, 이미 세계적인 저금리 기조가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고, 위험회피 자본은 현재 엔보다는 금(Gold) 시장으로 진입해 있기 때문에, 하락폭이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미국증시, 다우존스가 침체를 보이면, 달러약세에 따라, 엔이 강세로 가거나, 유가가 반등했지만, 
현재 엔이 추가적인 강세로 가고있지는 않고, 유가(Oil)의 경우에도 40달러 밑으로 재반락해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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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는 2월 한은 금통위의 금리결정이 있고, 연속적인 추가인하가 전망되므로, 이를 환율시장이 반영할 것으로 보이지만,
금리인하가 오히려 긍정적인 환경이기 때문에, 그 영향력도 제한적, 미미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환율/FX 주간 전망 _09.02.09~13 _assetguide


[ 원/달러 환율 ]  _주초반 1,400원까지 다다랐으나, 주중후반 주식시장 지속적 강세로 원점 수준 유지

설 연휴 직후인 1월28일부터 국내 주식시장에서 외국인이 흔들림없이 강한 매수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저번주에는 상당한 경계주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외국인의 태도에 변화가 없어서, 환율은 주간으로 원점수준에서 마감한 모습입니다.
1월 28일부터 외국인은 국내 코스피 시장에서 현물+선물 합산, 무려 2조6,984억원 매수를 누적하고 있습니다.
저번주 미국시장도 상당한 경계주간이었으나, 경기부양안에 대한 잠정적 기대로 추가하락하지는 않고, 주후반 기존박스 저점권에서 일단은 반등한 모습입니다.
다음주에도 주식시장이 크게 약세로 흐르지 않는다면, 환율은 1,400원대 이상으로 올라서기 보다는 현수준대 이하에서 흐름이 이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 원/엔 환율 ]  _주식시장 강세로 박스권상단에서 기술적 상단 달성하고, 삼각수렴하단까지 하락


원엔 환율의 경우에는, 원달러보다 훨씬 반락(하락) 수준이 커서, 삼각수렴형 패턴 추세에서 하단까지 밀린 상태입니다. 
삼각수렴형 하단이므로 기술적 반등이 나타날 수는 있지만, 주식시장의 안정흐름이 지속되면, 수렴형을 뚫고 윗단으로 올라서기는 힘들다고 보입니다.


[ 엔/달러 환율 ] _주초반 약세보였으나, 미국증시 반등으로, 90엔 밑단에서 쌓인 에너지 분출


주간 미국증시 전망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미국시장이 주초반에 약세로 흘렀던 관계로 엔달러 환율도 주초반에 하락압력을 받았으나, 
주중반부터 미국시장의 저점권에서 안정세, 경기부양안에 대한 기대감과 미국증시의 주후반 반등으로, 
90엔 밑단에서 쌓여온 상승에너지가 폭발하며, 일거에 92엔선까지 근접한 모습입니다.
이미 1월초에 94엔대까지 반등한 바 있기 때문에, 120일선 근접한 지점까지 반등은 가능하다고 보이고, 
다음주 초중반 미국증시가 무난하게 흘러간다면, 더욱 신뢰성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환율은 미국증시 및 경기동향과 연계하여 움직이는 경향성이 강하므로, 주간 미국증시, 국내증시 전망과 동향을 참고하셔서 함께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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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FX 주간전망입니다. (09.02.02~02.06)

그림을 클릭하면 잘 나옵니다.



환율/FX 주간 전망 _09.02.02~06

[ 원/달러 환율 ]  _방향성 모색하며 횡보중 _잠재적 에너지 내재(內在)

설 연휴 이후 국내 주식시장이 3거래일 동안 반등을 보인 관계로, 변동성 확대 없이 횡보 흐름을 이어간 모습
저번주 발표된 미국 내구재주문, GDP, 시카고 제조업지수 등의 내용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았고,  국내 산업활동동향, 경기동행지수, 경기선행지수 흐름도 모두 부정적
다음주 발표될 미국 주요경기지표의 내용도 호락호락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고, 영향력은 클 것으로 보여,
주식시장이 영향을 받는다면, 환율도 2~3주간의 횡보국면을 벗어나서 움직일 가능성 높은 상태

[ 원/엔 환율 ]  _방향성 모색하며 횡보중 _ 잠재적 에너지 내재(內在)
원달러환율과 동일한 매커니즘
약 한 달간의 횡보국면을 벗어나서 변동성 확대될 가능성
 
[ 엔/달러 환율 ]  _90엔 밑단에서 저공 횡보
90엔을 중심으로 윗선을 올라서려고 하는 기술적 반등의 흐름은 있었으나, 주식시장의 약세 관계로 종가상으로 올라서지 못한 모습
다음주 주식시장 약세이면 하단으로 충격받을 가능성

2.2~2.6 미국 주요 경기발표 일정 _ 비농업고용인수, 주간실업청구건수, 공장재주문, 실업률 지표
다음주 다우존스는 기술적 흐름상 부정적 전망이 일단 우세해 보입니다.
다음주 주요 경기지표를 보면, 최근 1분기이래 시장에 충격을 주었던 내용들입니다.
_ 비농업고용인수, 주간실업청구건수, 공장주문, 실업률
이러한 지표들이 여전히 개선되지 않으면, 시장은 다소 의기소침할 것이고, 더 악화된 것으로 나온다면, 추가충격이 가능해 보여서 경계가 필요해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미국시장은 시장의 자율적 흐름으로는 위기의 구조와 침체상태를 쉽게 벗어날 수 없는 국면으로,
결국 정부와 당국의 계속된 유동성개선 정책 이후로, 실질적이고 가시적인 어떤 재정/사회/SOC정책을 효과적으로, 단계적으로, 그리고 조속하게 추진하여서,
시장에 Spark(추동력)를 줄 수 있을 것인가가 남아있는 희망, 주요 변수라 하겠습니다.
즉, 이제는 유동성개선 대책 이후로, 실질적 재정/사회/SOC정책이 집행, 시작되야 하는데,
그 내용과 속도, 효과에 따라 시장의 개선 시기가 결정될 것입니다.
현재는 아무 것도 시작된 것은 없으므로, 이른 시점이라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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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클릭하면 잘 나옵니다.  
주초반부터 반락에 대한 기대를 무산시키며, 오히려 추세반전의 모양새와 시그널을 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경고 상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번주에 미리살펴본 주간전망과 주초반부터 완전히 역방향 흐름으로 움직였습니다.

이는 미국증시가 주간 전망과는 다르게, 오바마 취임 이후에도, 약세권으로 움직이며 머무른 원인이 일단 크다고 할 수 있고,
국내적으로는 GDP성장률이 상당히 좋지않고, 기업실적도 신통치 않은 마당에, 그 깊이도 잠재적인 전망보다 골이 깊어서, 이런 추세를 쉽게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회의감이 일어나고 있는 원인도 크다고 하겠습니다.  



환율/FX 주간 전망 _09.01.26~30

[ 원/달러 환율 ]  _월요일 주초부터 하락 기대를 완전히 벗어나며, 추세 반전
 
저번주 월요일 초반부터, 하락세 전환 기대에서 완전히 벗어나며, 추세를 반전시킨 모습 [원/달러와 기본적 매커니즘은 동일]
_ [요인] 주초반부터의 미국 다우존스지수, 주요 증시의 약세, GDP와 같은 국내 경기지표 부진, 
              기업실적 악화 

중립지점에서 하락으로 전환되지 않고, 상승추세로 전환되버린 움직임 보이고 있기 때문에, 현재 상당한 경고 상태

환율 충격 다시 도래할 가능성, 기술적 흐름상으로는 큰 상태 _반락이 안나오면서 위로 흘러가고 있는 모습

비중있는 추세적 하락모멘텀 발생 안되면서 이평선 타고 오르고 있음
_하락기대 구간에서, 오히려 주초부 반등, 주간 양봉 형성


[ 원/엔 환율 ]  _월요일 주초부터 하락 기대를 완전히 벗어나며, 추세 반전

저번주 월요일 초반부터, 하락세 전환 기대에서 완전히 벗어나며, 추세를 반전시킨 모습 
_ [요인] 주초반부터의 미국 다우존스지수, 주요 증시의 약세, GDP와 같은 국내 경기지표 부진,
              기업실적 악화, 이에 따른 개별기업들의 재무부담 

중립지점에서 하락으로 전환되지 않고, 상승추세로 전환되버렸기 때문에, 현재 상당한 경고 상태 

환율 충격 다시 도래할 가능성, 기술적 흐름상으로는 큰 상태

비중있는 추세적 하락모멘텀 없으면, 이런 흐름에서는 조만간 신고가 영역 들어갈 가능성이 기술적으로 매우 높은 상태


[ 엔/달러 환율 ]  _주초부터 미국증시 약세로, 90엔 반등선이 깨진 상태

저번주 월요일 초반부터, 하락세 전환 기대에서 완전히 벗어나며, 90엔 반등선을 지키지 못하고, 90엔 밑으로 추세가 반전한 모습 
_ [요인] 주초반부터의 미국 다우존스지수, 주요 증시의 약세, 미국 경기지표 부진 및 잠정적 반영, 글로벌 기업실적 악화 

주 초반부터, 90엔대 지지가 깨져버렸고, 주말 종가상으로도 88.78엔으로, 90엔대를 하회하고 있는데, 
다음주 미국증시가 추가적인 약세를 보이면, 엔달러 환율도 연속으로 최저점을 갱신해갈 가능성이 큰 상태 

다음주 미국경기지표는 다소 부정적일 것으로 보여(4/4분기 GDP예측치 발표), 추가 붕괴 가능성 배제 못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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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반등 주간을 마무리한 원/달러, 원/엔 환율은 당분간 원래 가던 길대로 하락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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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달러 환율 ]
 전주의 주간 전망에서 살펴보았듯이, 주초반부터 기술적 반등파가 나타났고,
 목요일 새벽 다우존스의 약세와 함께, 목요일 일중으로 양봉이 출현했으나,
 기술적반등 주간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주간 고점 1,393원대로 마감,
 주후반 다우존스의 반등세와 더불어, 금요일 음봉, 1,358원대로 한 주를 마무리한 모습입니다.
 120일선에서 기술적 반등으로 60일선 부근까지 올라섰기는 했지만, 기본적으로 기술적 반등이기 때문에,
 글로벌 증시의 밴드내 하단권에서 재반등과 함께, 원달러환율의 경우에는 다음주 재차 하락세로 접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20주선을 따라, 20주 이평선 하회에 저항하고 있으나, 기술적 반등의 에너지가 쇄락,
하락세로 접어들 것으로 기대되는 모습

[ 원/엔 환율 ]
 원달러와 기본적인 추세 매커니즘은 동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주의 주간전망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저번주말 이미 60일이평선을 돌파해 놓은 상태에서, 60일선 윗선에서 한 주간을 운동하며,
 주간 주식시장 약세의 절정국면에서 1,500원대 중반까지 치솟으며 피크를 쳤으나,
 시장의 전환과 함께, 장대음봉으로 60일선 밑으로 밀려 내려온 모양입니다.
 원엔환율도 다시 120일선에 다다르는 하락세로 접어들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또한 11월초반의 왼쪽 어깨에 미달하고 있으므로, 잠정적으로 중기적으로도 하락세로 전환될 것으로 보입니다..

주봉의 경우에도, 전주 주간전망에서 살펴보았듯이,
갭상승을 동반한 별(star)형으로 한주를 출발하여,
결국 윗꼬리를 길게단 음봉으로 마무리한 흐름입니다. 하락세 전환으로 20주선까지 하회흐름이 일단
유력합니다.

[ 엔/달러 환율 ]
 전주의 주간전망에서 살펴보았듯이, 저번주는 다우존스가 눌림목, 약세구간이 나타날 것으로 보여,
 엔달러도 하락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었는데,
 수요일 다우존스가 소매판매(Retail Sales), 베이지북과 같은 경기지표의 영향으로 박스권 최하단까지 과도하게 밀렸다 올라온 이유로,
 엔달러도 주간으로는 90엔을 주중반에 살짝 깨고, 다시 90엔 윗선으로 올라선 흐름입니다.
 주식시장의 일시적 약세에 따라 90엔 밑선을 살짝 갔다 오기는 했지만, 향후의 전망과 흐름을 볼 때, 90엔 밑선은 다소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저번주 주간전망에서 살펴본 바대로,
주초반 제한적 약세이후 주중반 전환 흐름이
나타난 모습입니다.
일단 90엔대를 잠정적 저점권으로 하여
다시 상방으로의 변화나 기회를 도모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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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달러 환율 ]
하락파 이후에 120일선에서 반등파가 연장되고 있는 국면입니다.
다음주 초반에는, 주초의 주식시장의 약세와 함께, 60일선이 위치한 1,300원대 후반까지는 기술적 반등이 연장될 수 있는 국면입니다.
현재 2008년 하반기부터 상승1파, 하락2파가 끝난 상태이고, 현재 추세는 하락으로 확정되어 있는 상태가 아닙니다.
정권이 정책합리성과 시장신뢰를 회복하지 못하고, 계속 뻘짓을 계속하면, 상승3파로 확장될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기술적으로는 주중후반부터 주식시장의 회복세가 전망되므로, 60일 부근까지의 반등 후, 재반락이 유력합니다.

[ 원/엔 환율 ]
원달러와 기본적인 추세 매커니즘은 동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120일선에 반등진행되었고, 일봉상으로는 주말에 이미 60일선을 돌파하고 나가는 흐름이 나와서, 다음주에는 갭상승을 동반하는 별(star)형 일봉이
출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초에 별형으로 갭상승이 동반되면, 현재수준보다 윗선에서 머무르며 정세나 시장동향 관찰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러한 반전의 추세가 상승3파로 전환/발전하지 않고, 기술적 반등으로 마무리되기 위해서는,
정권과 정책당국의 정책합리성, 시장신뢰를회복하고, 글로벌협력을 통한 충분한 외환유동성 확보, 공급전략이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 엔/달러 환율 ]
다우존스의 골드크로스와 함께, 또한 미국과 일본의 연이은 금리인하, 오바마 대규모 사회재정/SOC정책 표명으로,
90엔 윗선을 회복했던, 엔/달러 환율은, 주후반 미국 다우존스지수의 약세와,
다음주 초반에 예상되는 다우존스의 추가 약세를 반영하여 94엔대까지의 단기반등을 마무리하고, 90엔대까지 후퇴하여 있는 모습입니다.
다음주 초중반은 다우존스지수가 추가적인 눌림목을 나타낼 것으로 보여, 엔/달러도 주초반 추가하락 압력을 받겠지만,
이미 이를 반영하여 94엔대에서 90엔대까지 밀려있고, 주중반 이후 주식시장이 회복세가 전망되므로, 90엔대를 크게 하회하지는 않는 선에서,
엔/달러는 짧은 눌림목을 마무리하지 않을까 전망됩니다.

[ 엔/달러 환율 & 다우존스 지수 ]
미국 다우존스는 60일선을 돌파하는 골드크로스, 연초 9,000p 종가로 돌파하여, 현재 운동밴드를 상방으로 확장하여 놓은 상태로,
주후반부터는 골드크로스 이후 이평선의 눌림목을 재확인하기 위해, 50, 60일 이평선 부근까지 일시적으로 회귀하여 있는 모습입니다.
그러나, 8,500p 내외의 저점권 밴드중심에 대한 지지는 여전히 유력하며, 50,60일이평선도 수평대척점을 찾고 돌아서고 있기 때문에,
다우존스의 경우, 주초반의 약세나 약보합세를 마감하고, 주중반부터 다시 밴드 윗선으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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