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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아(E.Via) '소녀의 순정', '제보전화' 들어볼까요~

'여자 아웃사이더'로 통하는 '이비아'는 귀여운 외모와 직설적인 '랩'(rap)으로 데뷔 앨범부터 많은 화제를 뿌리고 있습니다.

2009년 6월 19일 발매 앨범 '오빠 나 해도 돼?'로 흥행몰이에 성공한 이비아(e.via)는 보다 담대한 자신감으로 2010년 4월 29일 'Must Have' 후속 앨범을 발표합니다.

이 앨범에는 '단백질 소녀', '쉐이크', '제보전화', '소녀의 순정', '홍대앞에 오면' 외에 모두 8곡이 들어 있네요.


'이비아'는 첫 트랙에서부터 '단백질 소녀'로 청취자의 '환상'을 자극합니다. 
이번 앨범이 특히 재미있는 이유는 앨범 트랙곡들의 '스토리'(story)가 이어진다는 점이네요.

그 내용을 보면,
'단백질 소녀'가 클럽에서 '쉐이크' 노래를 듣고 열심히 흔들고 있는데, (단백질 소녀)
'욕쟁이 요선생' 여자 친구가 클럽에서 다른 '여자'와 놀고있는 남친의 소식을 전화로 제보해 오고, (제보전화) 
여자 주인공 '이비아'가 '소녀의 순정'으로 남친을 혼내주러 간다는 내용이네요. (소녀의 순정)


앨범을 쭉 들어보면, '욕쟁이 요선생'이 피쳐링했다는 '제보전화'가 아주 인상적으로 다가옵니다. 

그 다음에 이비아(e.via)가 노래하는 자신의 이야기, '소녀의 순정'입니다. 
이 노래는 후반부에 '남자 친구의 변명'에서 '반전'이 드러나는데, '반전'인지 '변명'인지는 의문이 듭니다. 

이비아(E.Via)는 나이와 외모에 안 어울리게 아주 화끈한 '싼티 나는' 언어로, 직설적인 노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상의 '이미지'를 깨버리는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속사포랩으로 '여자 아웃사이더'로 불릴만큼 빠르고 경쾌한 랩(rap), 리듬을 선사하는 이비아(e.via)!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으면 한 번 쭉 들어주면, 스트레스가 확 날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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