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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을, 겨울에는 어떤 음악을 들어야 할까요? 항상 우리 곁에 있었던 린(Lyn)이 그 길을 안내하네요. 
여성 발라드를 대표하는 보석같은 린(Lyn)이 6 1/2집 앨범 'New Celerbration'을 발표했습니다.
 
2009년 10월말에 발매한 이번 6과 1/2 앨범에 담긴 대표곡 '실화' 뮤직비디오로 감상해 볼까요~

'아.. 이 노래 부른 가수가 린이야?' 할 정도로, 린의 노래는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가수입니다.
린(Lyn)은 1981년생으로, 2000년 11월 'My First Confession' 첫 앨범으로 데뷔했네요. 데뷔 대표곡은 '기억'이었습니다.

음악적 내용과 활동 시기에서 화요비와 쌍벽을 이룬다고 볼 수 있는데, 발라드 측면에서는 린(Lyn)이 더 가깝다고 생각되네요.


첫 앨범에서 지금까지의 앨범을 보면 일관된 음악적 흐름과 스타일이 나타나고 있지만, 6집 정규 앨범으로 가기 전에 과도기인 6과 1/2, 절반 앨범인 이번 앨범에서는 음악적으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6 1/2 앨범
에 앞서 발표한 'New Celerbration'(feat. 도끼)는 시도하지 않았던 Rock & Dance 곡을 선보였습니다.
앨범 수록곡 '누나의 노래'(feat. e.via)는 섹시한(?) 여성 힙합을 추구하는 이비아가 피쳐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6 1/2 앨범에는 '실화', 'New Celerbration', '누나의 노래', 'Love U, I Love U', '통화연결음' 등 모두 6곡이 들어있네요.

린의 '실화'는 이별을 앞 둔 여자의 아픈 마음을 슬프고 애절하게 표현하고 있는 정통 발라드 곡이지만,
린(Lyn)의 매력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기 때문에, '린의 발라드' 곡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 거 같네요.

린의 음악은 부드럽고 편안하고, 애절한 여성 발라드를 추구하면서, 그 대표적인 노래들이 우리 귀에 익숙하다는 것입니다.
'아...이 노래를 부른 가수가...린(Lyn) 이구나...' 할 만큼 친숙합니다.

1981년생으로 2000년 첫 앨범, 2002년 정규 1집 앨범으로 데뷔한 린(Lyn)은 그 동안 많은 곡을 발표했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2000년 11월 'My First Confession' 데뷔 앨범, 대표곡 '기억', (12곡 수록),
2002년 11월 정규 1집, 'Have You Ever Had Heart Broken?' 발표, 대표곡 '사랑에 아파본 적 있나요', (14곡),

2004년 3월 정규 2집, 'Can U See The Bright', 대표곡 '...사랑했잖아...' (13곡),
2005년 6월 정규 3집, 'One And Only Feeling', 대표곡 '보통 여자', '어떻하라고', (15곡),

2006년 3월 리메이크 'Misty Memories'(Remake) 앨범, '날 위한 이별', '단 한번의 사랑', '키작은 하늘' 등 (12곡),
2006년 12월 '동화'(Digital Single) 듀엣 앨범 (with.신혜성), 대표곡 '사랑...후에' (4곡 수록),

2007년 3월, 정규 4집 'The Pride Of The Morning', 대표곡 '이별살이', '...사랑했잖아... Part II' (12곡),
2007년 7월, 'The Pride Of The Morning'(Special Edition), '...사랑했잖아... Part II' (13곡) ,

2008년 2월, '그 남자 그 여자 이야기' 싱글 앨범, '그대죠', '그 남자 이야기', '그 여자 이야기' (duet. 신혜성) (10곡),
2008년 12월, '매력쟁이'(Digital single), '데이트', '매력쟁이'(feat. MC몽) 등 수록,

2009년 1월 정규 5집, 'Let Go, Let In, It's A New Day', '사랑..다 거짓말', (10곡),
2009년 10월 6 1/2 앨범, 'New Celerbration', '실화', 'New Celerbration' 등 6곡 수록,

이처럼 2000년 데뷔한 이후 정규앨범으로 꾸준히 활동해 왔고, 그 대표곡들을 들어보면 매우 친숙한 곡들입니다. 어떤 곡이 '내 귀에 익숙한가~' 확인해 보는 것도 좋겠네요.

린(Lyn, 이세진)은 1981.11.09일생으로, 키는 168cm라고 하네요.

그녀의 음악을 들어보면, 그 음악적 충실함에서 볼 때, 감히 여성 '이문세', '부활'. '일락' 정도의 느낌이 듭니다.

언제 어디서 들어도 좋을 린(Lyn)의 음악, 그녀의 음악이 처음부터 어떻게 변해왔는지 차분히 들어보면 좋은 시간이 되겠네요~

이번에 발매한 6 1/2앨범과, 앞으로 나올 정규 6집 앨범도 많이 관심 가져보아요~


린(Lyn) 6집 Part.B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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