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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0.06.05 허가윤 선글라스 매력에 빠져 소원을 말해봐 6
  2. 2010.05.19 포미닛 I My Me Mine 듣기 _4Minute, 아이마이미마인, Hit Your Heart (EP)
  3. 2010.04.25 포미닛 사랑만들기 듣기 _개인의 취향 OST
  4. 2009.08.30 포미닛 안줄래 안되고, 줄래는 되나? 6
  5. 2009.08.09 태연 애기앙마 머리, 소녀시대
  6. 2009.06.20 포미닛 핫이슈 좋아요, 현아도 화이팅~ 1

포미닛의 멤버 '허가윤'이 선글라스를 쓰고 '폭발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새 앨범의 대표곡 'Huh'로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 포미닛(4Minute),
급기야 2010년 6월 4일 뮤직뱅크에서 허가윤은 '선글라스'를 쓰고 강력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데...




포미닛(4Minute)은 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으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으로, 2009년 6월 15일 데뷔곡 'Hot Issue'(핫이슈)로 데뷔했다. 2010년 5월 19일에는 'Hit Your Heart'(EP) 앨범을 발매하고 대표곡 'Huh' 활동하고 있는데...

'이경실'을 살짝 닮았다고 해서 더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허가윤,



그녀가 만약 '선글라스'를 쓰고 무대에 나서면 어떨까 하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꿈은 이루어지는 것이다!'

소원을 말해봐~ 그녀가 드디어 선글라스를 쓰고 나와 멋진 패션을 선보인 것이다~



강력한 무대 퍼포먼스! 포미닛(4Minute) 포미닛! 4분이면 'O.K'!

무대를 완전히 장악한 그녀들의 놀라운 무대를 만날 수 있다.

그렇다면, 허가윤은 왜 선글라스를 쓰고 나오게 되었을까?



사실은 얼마 전에 의상을 갈아입다가 부상을 입었다고 한다.
그래서 최근 지방선거에서도 안대를 하고 투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그 모습이 더 아름다운 허가윤! 그리고 포미닛!

그녀들의 멋진 무대를 계속 기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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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I My Me Mine' 들어볼까요~

포미닛(4Minute)이 2010년 5월 19일 'Hit Your Heart'(EP)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이 앨범에는 'Who's Next?', 'HUH', 'Invitation', 'I My Me Mine' ,'Bababa' ,'Highlight', '태연하게 당연하게' 7곡이 담겨 있네요.


포미닛은 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으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으로, 2009년 6월 15일 데뷔곡 'Hot Issue'(핫이슈)로 데뷔했습니다.

포미닛(4Minute)은 시원스런 보컬(vocal)과 무대 퍼포먼스로 국내는 물론 아시아를 비롯한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번 앨범도 다르지가 않네요~


'가슴 속이 확 트이는' 포미닛(4Minute)의 신나는 '사운드'를 만날 수 있습니다.

'Hot Issue'와 'Muzik'을 잇는 '4Minute'의 강렬한 비트! 이번 앨범 수록곡 'Who's Next?'는 비스트(beast)가 피쳐링으로 참여해서 남,여 그룹 사운드의 조화로운 매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앨범 수록곡 7곡이 모두 신나서 좋아요.
 
"언제나 음악, 패션, 안무가 최고의 밸런스를 맞춰 온 4MINUTE인 만큼, 뉴 싱글 'HUH'에서 보여 줄 그들의 스타일은 기대 이상이다. 힙합 카리스마에 도시적인 시크함까지 4MINUTE의 매력은 무한해졌다. 걸그룹 중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던 그들의 무대 역시나 이번 앨범의 중요한 관심거리이다."

이런 앨범 소개처럼 '포미닛'이 이번에는 어떤 스타일과 안무로 컴백할지 궁금하네요.
지켜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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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4Minute) '사랑만들기' 들어볼까요~

이 노래는 드라마 '개인의 취향 OST'로 2010년 4월 14일에 발표되었습니다.

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으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으로,
2009년 6월 15일 데뷔곡 'Hot Issue'(핫이슈)로 데뷔했네요.

이후 2009년 8월 28일에는 7곡이 담긴 'For Muzik'(EP)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이 앨범에는 'Muzik', 'Hot Issue', 'What A Girl Wants', '웃겨', '안 줄래' 등이 들어있네요.


'현아'는 2010년 1월 4일 단독 싱글곡 'Change'를 발표하고, 4월 16일에는 이트라이브 프로젝트 앨범으로 '낯선'과 함께 '황야의 무법자'를 선보였는데요.

포미닛(4Minute)은 아시아권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하는데요. 기존의 동남아 활동을 비롯하여, 5월 5일에는 일본 싱글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고 하네요.

'포미닛'은 시원스런 가창력에 멤버들마다 충분한 노래 실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 특징인데요.
이 노래에서도 '포미닛'의 숨겨진 감미로운 감성을 그대로 만날 수 있어요.

'핫이슈!'(Hot Issue)를 선언하며 등장했던 그녀들은 '신사동호랭이'를 만나 'Muzik'에서 신나는 사운드, 지루하지 않은 전개 구조로, 젊은 소녀들의 강렬한 매력을 그대로 전달합니다.


그리고 같은 앨범에 수록되었던 'What a Girl Wants'를 후속곡으로 이어가면서, '펑키'하면서 감미로운 소녀 걸그룹의 매력을 뚜렷하게 드러냅니다. 

겨울에 만난 '공부의 신' OST에서는 'Dreams Come True'를 선보이기도 했네요.

'포미닛'의 음악적 특징은 뭐니뭐니 해도 질리지가 않아요~

다만 저력에 비하여 후속 앨범이 좀 더딘 것 아닌가 하는 느낌이 있네요.
포미닛의 다음 앨범을 조만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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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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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포미닛(4Minute)이 첫 EP 앨범을 발매했다.
2009년 8월 28일 발매한 이번 앨범에는 'For Muzik', 'Muzik', 'Hot Issue', 'What A Girl Wants', '웃겨', '안 줄래', 'Hot Issue remix' 등 모두 7곡이 들어있다.

초여름 'Hot Issue'로 데뷔한 포미닛은 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1990년생), 김현아(1992년생), 권소현(1994년생)으로 구성된 여성그룹이다.
포미닛은 어린 소녀들로 구성된 새내기 그룹이다. 이들은 '핫이슈' 한 곡으로 데뷔하여 무대에 적응하느라 우여곡절도 겪었지만, 주눅들지 않고 어린 소녀들의 발랄함을 무난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이들에게 찬물을 끼얹는 사건이 있었으니,
바로 KBS가 심의에서 포미닛의 첫 EP앨범의 곡 '안 줄래'에 방송불가 딱지를 붙여준 것이다.

포미닛 '안줄래' 가사가 공중파를 못 탈 만큼, 뭔가 문제가 있거나 노골적일까?
그래서 이들이 8월 28일 앨범 전곡과 가사를 공개한 이후로 그 내용을 찾아봤다.

포미닛 EP앨범


여기서 관심 부분을 보면,

"너한테는 안줄래
너한테는 내맘 안줄래
이젠 다신 내맘 전부 안줄래
...
이젠 우릴 놔줄래
..."


이런 내용이다. 이런 내용이 문제가 되나?

연인끼리 밀고당기는 과정에서, 시큰둥하게 표현해 보는 것이다. 마음을 안줄 수도 있지, 뭐가 문제가 되는가?
더욱이 곡의 리듬을 보면 부드러운 락발라드 곡으로 볼 수 있다. 전혀 문제가 없다.

포미닛(4Minute)이 이 곡을 중심으로 밀지는 모르겠지만, 애초에 방송 선택권을 막는 것은 문제가 있다.


혹시, 포미닛이 '줄래'가 아니고, '안 줄래' 해서 문제인 것인가?

비슷한 주제의 곡 이정현의 '줄래'가 있다.
이 곡은 2000년 이정현의 '2집 너'에 담긴 대표곡이다.
이정현은 아예 줘버렸다. 줄래~ 줄래~ 줄래~ 를 남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정현의 '줄래'가 방송 금지 조치를 당했다는 얘기는 없었다.

이정현 '줄래'

그렇다면, 이정현의 '줄래' 가사 주요부분을 살펴보자.

"모든걸 가질래 아무도 안줄래
...
나 오늘은 순결한 백합처럼
나 때로는 붉은 장미처럼
모든걸 다줄래 너에게 다줄래
...

난줄래
난줄래
난줄래
난줄래"


이정현은 그냥 아예 노골적으로 '줄래'를 남발하고 있다.
'순결한 백합', '붉은 장미'라고 자신을 칭하며, 직설적으로 '난 줄래'(X4) 이상 반복하고 있다.
게다가 이정현 곡은 빠른 댄스곡으로 리듬이 약간 흥분을 야기하는 곡이다.

이렇게 더 자극적인 이정현의 '줄래'도 방송 금지됐다는 얘기는 없다.
이정현은 열심히 방송타고, TV나와서 춤출거 다 추고, 보여줄거 다 보여줬다.


이정현 '줄래'는 되는데, 포미닛 '안 줄래'는 안되는 이유가 과연 무엇인가??
줘야 되는데, 안 주니까 방송 금지라는 것인가, 그래서 '주기'라도 하라는 것인가?

도대체 뭐하자는 것인가...?
KBS의 방송 금지 조치는 설득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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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의 애기앙마 머리 스타일이 귀엽네요~
태연은 8월 9일 인기가요에서 애기 앙마 머리를 선보였습니다. 요즘 태연이 밀고 있는 스타일이지요~

스샷은 카라(Kara), 포미닛(4Minute), 2NE1, 소녀시대의 리더들이라고 합니다.
카라의 박규리, 포미닛 남지현, 2NE1 씨엘(CL), 소녀시대 태연의 모습이 보이네요.


소녀시대의 리더 태연, 돋보입니다.

소녀시대는 이번 인기가요 무대를 마지막으로 "소원을 말해봐" 미니앨범 방송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당분간 TV음악프로에서는 소녀시대를 못보네요~ 아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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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4Minute)이 "핫이슈(Hot Issue)'를 들고 데뷔를 하였습니다.

여기저기 기존 가수 콘셉들과 비슷하다, 새로운 것이 있느냐고 "따"지는 분들도 있는데, "따지는" 분들이... 참 한심한거죠?

왜냐하면, 싫으면 안들으면 그만이거든요. 중국집에 식단 깔렸다고, 음식 다 먹습니까?
"짬뽕", "짜장"이 있어도, 짬뽕 먹고 싶은 날도 있고, 짜장 먹고 싶은 날도 있고 그런 것입니다.

자기 취향에 안 맞다고 이 음악은 되고, 저 음악은 안되고, 음악을 음악으로 보지 않고 "이렇네 저렇네" "뒷다마" 따는 것은 "뒷간"에서나 조용히 할 일이지요, 그런 걸 왜 블로그에서 까고 있습니까... 참 한심하다는 것이지요.

포미닛(4Minute) 홈페이지

예를 들어, 소녀시대가 아무리 좋아보여도, 소녀시대 별루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있고, 저도 사실 다르지 않습니다.
""음악"을 떠나 연예인"이라는 잣대로 본다면, "소녀시대"는 결코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물론, 제 기준이니 수긍 안해도 되고, 남들한테 받아들이라고 할 의사도 없습니다. 
그리고 남들이 나와 다른 거 인정하면 되고, 부정시켜야 할 의도도, 필요도 없습니다. 

음악적으로 보와서, 소녀시대 음악 별로 그렇게 들을만한 거 없다고 생각합니다.
"Gee"는 음악이 좋아서, 좋은 것이지요?

소녀시대도 처음 나왔을 때, 쟤들은 9명이나 나와서 뭐하는 것인가... 그런 의견이 많았었답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로 발매하는 "지니"는 별로 기대안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Gee'는 이트라이브(E-tribe)가 마스터링해서 그의 음악적 색채가 소녀시대에 잘 녹아들어 있지만, "지니"는 그 주체가 달라서 별로 기대 안합니다. 기교만 늘려놓지 않았을까 일단 기대치 낮추고 있습니다. (참고 : 이트라이브 음악 세계적 가능성)

그러나 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라는 것이죠?

남들 다 좋아하는 "짜장면"을 나는 싫어한다고 해서, 내가 남들 "짜장면" 먹는 거 말리는 것입니까?
아니지요... 그냥 저는 짜장면이 싫은 겁니다... "어머니는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저는 짜장면이 싫어요~"

그리고 싫은 것도 아닌 것이죠? 그냥 내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짜장면 먹고 싶으면 또 짜장면 먹으면 됩니다.

포미닛 핫이슈 뮤직뱅크 데뷔무대 _핫이슈(hot issue)


이런 현상이 포미닛, 현아에 대해서도 발견된다는 것이지요.

아니...저는 30대, 40대, 혹은 그 이상 분들이 도대체 무슨 의도를 가지고, 2NE1이든 포미닛(4Minute)이든 원더걸스이든 까데는지 이유를 모르겠다는 것이지요... 포미닛 핫이슈를 들어서 피해본 거 있습니까, 기분 나쁜거 있습니까? 싫으면 안들으면 되구요, 안듣는 것도 음악감상 활동이지요? 

이런 말 해서 미안하지만, 이들 음악의 주타겟은 "젊음"입니다.
사실 모든 대중음악이 결국은 대체로 "젊음"을 타깃으로 합니다.
신체적인 연령의 젊음일 수도 있고, 마음의 젊음일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음악이라는 것 자체가 "삶"이나 "생(生)", 살아있음, 삶의 열기를 노래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죽어가는 것을 살리는 것이고, 의욕을 잃고 의기소침한 것들에 기(氣, energy)를 불어넣는 것입니다.

그래서, 음악을 잘 들으면 "치유"의 기적이 생기기도 한다... 그런 얘기도 있는 것이죠.

하다 못해, 음악을 들으면서 카타르시스(catharsis), 감정의 억눌림, 뭉쳐진 것이 해소되기도 합니다.
그게 음악입니다.

음악은 "죽어가는 것"을 찬양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게 음악의 본질이고, 더 크게 보면 예술의 본질이기도 하죠.
나이먹어가는 것도 비슷하죠. "나이 먹어가는 것"을 음악이 노래하기는 하지만, "죽어가는 것"을 음악이 찬양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의 사람이라는 것은 늙어서 죽게되지만, "음악" 자체가 죽거나, "세상" 자체가 죽는 일은 없습니다.
그룹 Queen의 프레디 머큐리가 죽었고, 유재하가 죽었지만, 그들의 "음악"은 절대 죽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나이 있으신 분들이 개인적으로 수긍이 안된다고, 소녀시대, 2NE1, 원더걸스... 등등
이렇네 저렇네 하는 것은, 그것도 음악도 제대로 들어봤는지, 하다못해, 여기저기 인터넷판에 배경음악으로도 널린 음악 한 곡 다 들어보고 글쓰는 것인지도 의심스러울 정도로 "까데기", 거의 인격모독, 비매너, 음악을 벗어난 비본질적 포스팅을 남발하고 있는데, 과연 그런 것들이 설득력을 가질 수 있는가, 대중적인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으며, 또한,
포스트의 대상이 된 해당 음악인들 자신들에게 스스로 마주 보고 있다면 당당하게 눈 앞에서도 말할 수 있는 내용인가 보면,
참 한심하다는 것입니다.

왜 블로그 뒤로 숨습니까? 블로그가 뭐 "면피", "무한 무책임 지대" 입니까?
저도 블로그에 "이명박"이고 누구고 많이 까드리지만, 이명박 면상에 데고도 다 말할 수 있는 얘기를 씁니다.
이명박 만나서도 면상에다 데고 똑같이 얘기해 줄 내용을 씁니다.


그런 것이죠? 예를 들어 어떤 분은 원더걸스의 멤버 한 명을 보고 자기 블로그에다가 "살빼라"고 혼자 써놓은 것도 아니고, 너도 나도 보라고 무슨 "강연"하듯이 써놨는데, 아니... 참 한심하다는 것이죠...


쓰다보니, 다른 얘기만 하게 됐는데, 간단하게 얘기하겠습니다.

음악은 다양한 것이고, 자기 색깔맞게 "즐겨주면" 됩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저는 2NE1의 'Fire'가 더 좋습니다. 그렇다고 포미닛의 "핫이슈"가 아닌 겁니까?
그리고 제가 "Fire"만 듣습니까? 요즘 듣는 걸로 치면 베이지의 "아름다운 말"이나 이승기의 "결혼해줄래"가 더 좋은 것이죠.

즉, "좋다", "싫다"는 것도 여러 음악이 공존하면서, 개인적으로 상대적으로 형성되는 취향이 되는 것이고, 여러 음악이 공존하기에 그러한 음악적 감각이나 취향도 형성될 수 있는 것이지요. 결국 다양성이지요.

그래서, 남들 까데기 보다, 자기 좋은 거나 얘기하는게 차라리 낫다는 것이에요.
문화,예술에서 상대방을 함부로 "까데기"하는 것은 상당히 심각한 겁니다.
문화, 예술의 한 면모는 아티스트들이 자연스러움(nature), 자신이 가진 것들을 있는 그대로를 표현하는 겁니다.
거기서 어떤 대중적인 콘센서스의 관점을 찾을 것인가는 예술하는 당사자 본인들이 전적으로 고민해야 할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 고 백남준 선생께서 "비디오아트"를 개척했는데, 그걸 아무리 쳐다봐도 이해되지 않는다고,
"내가 볼 때 백남준은 참 이상하네..."라고 얘기하지 않습니다. 자기 표현일 뿐입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이슈(Hot Issue) _뮤직뱅크 한 장면


포미닛이든 현아든지 자기 색깔 나타나게 되있고, 개척하게 되어 있는 것이지요... 

솔직하게 말하면, 포미닛(4Minute)의 엠카운트다운 데뷔무대는 많이  실망스러웠습니다. 다른 친구들도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라이브가 충분히 소화되지 못했습니다. 현아가 끝나고 나서 아쉬워서 울었다는데 그럴만도 합니다.
그러나 방송을 보는 입장에서 보면, 뮤직뱅크와 같은 주말 다른 방송 무대가 가수들이나 시청자들에게나 더 퀄러티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엠카에 미안하지만 사실입니다.)

그리고 음악은 "음반"이나 "녹음"된게 우선입니다. 음반이나 음원은 사서 들어봅니까?

무대는 일종의 서비스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레이디 가가(Lady Gaga)의 경우에도, 라이브는 음악적으로는 거의 별루입니다.
국내 방문하여 가진 라이브 무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국내 음악방송은 최근에는 거의 모두 생라이브이기 때문에, 그날 컨디션이나 환경에 따라 또한 차이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런 환경에서 노래 부르고 있는 국내가수들이 그래서 대단한 것이기도 하지요.

첫 방송 라이브에 다소 실망스러움을 자아낸 것은 거의 대부분의 가수들이 치루는 통과의례에 가깝습니다.
예를 들어, 근래에 2NE1의 경우에도 그런 반응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두번째였던 뮤직뱅크 무대는 괜찮았다, 무난했다, 잘 소화해 냈다, 음악을 잘 표현했다, 그것입니다.

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 모두 화이팅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앞으로도 잘 해주기를 바랍니다.

또 또 또 쳐다보지 ~ 왜? 핫이슈니까~ _뮤직뱅크 데뷔 무대


"핫이슈(Hot Issue)' 디지털음원도 소리바다 기준으로 보면, 초기에 상위권 중하단에서 시작했으나 현재 2위권까지 올라와 있어서 반응이 좋습니다. 사람들이 좋아하고 있다는 것이죠? 뭐 이게 10, 20년 갈 것은 아니잖아요? 지금 현재 좋아하고 있으면 충분한 겁니다. 소녀시대 "Gee"가 지금 1년을 가고 있습니까? 아니지요?


그리고 요즘 음악시장 흐름이, 한 곡이나 두 곡 미니 디지털 싱글로 출발하는 경향이 강한데, 마케팅 측면이나 비용에 대한 고려가 들어가 있을 것이고, 시류가 그러니 탓하기 힘들 것입니다.

포미닛의 경우에도 "핫이슈(Hot Issue)" 한 곡으로 일단 출발하고 있습니다.
음악을 계속한다고 한다면, 핫이슈 이후의 곡들과 음악적 선택에 대해서도 신경을 써나가야 겠지요.

이는 "롤리팝" 이후 "Fire" 한 곡으로 이어가고 있는 2NE1도 다르지 않은 것이죠.

어차피 10곡 이상의 정규앨범이 발매되도 대중적으로 크게 즐기는 곡은 2~3곡에 불과하니, 미니싱글로 이어가는 이런 흐름을 뭐라 하기는 힘들 것입니다. 나중에 곡이 모이면 정규앨범을 발매해도 되구요.
나중에 기회되면 2NE1과 비교해서도 글을 써보겠습니다. (자꾸 비교하는 것은 아니 좋은데, 필요하면 할 수도 있지요.)

그리고, 핫이슈(Hot Issue)는 그 유명한 '신사동호랭이'가 작곡작사한 곡이지요?


포미닛(4Minute), 현아, 멤버들도 화이팅 하세요~ 울지 말구요~

잘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더 잘할 거에요~

물론 더 노력하고 열심히 해야 하는거는 당연한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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